cal-jud-1-21-2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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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들을 지키라.** 유다는 마치 사랑을 우리 삶의 보호자이자 지배자로 삼은 것 같다. 그렇다고 그것을 하나님의 은혜에 반대되는 것으로 세우려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사랑 안에서 진보할 때가 우리의 부르심의 바른 방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배교로 우리를 유혹하는 많은 것들이 있어서 끝까지 하나님께 신실하기 어렵다. 그래서 유다는 신자들의 주의를 마지막 날로 향하게 한다. 그 날에 대한 소망만이 우리를 지탱해야 하며, 그래야 우리가 결코 낙담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매 순간 실패할 수밖에 없다. 또한 유다가 그리스도의 자비를 통해서만 영원한 생명을 소망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그리스도는 자신이 얻으신 구속이라는 값없는 혜택 외에 다른 심판 기준을 갖지 않고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jud-1-21-2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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