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jos-19-32-32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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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로 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는데 등. 다음에 언급되는 제비는 납달리의 것으로, 그 지파의 성품과 풍습에 부응하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야곱이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라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그들은 한쪽으로는 유다 자손에, 다른 쪽으로는 형제들의 울타리에 둘러싸이게 된 것처럼 보인다. 실로 단 자손이 레셈을 차지하였다는 것에서 납달리 자손과의 암묵적인 비교가 있는 것처럼 보이니, 납달리 자손들이 자신들의 기업으로 강제로 나아가기 위해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정복된 영토에서 조용히 자신들을 지켜, 유다와 다른 지파들의 믿음과 말하자면 보호 아래 안전과 평온을 누렸기 때문이다. 단 자손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신적 증여에 따라 레셈을 차지한 것은 여호수아가 죽은 후까지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사사기에서 더 자세히 서술되는 사실이 여기서 지나가면서 언급되는 것은, 이처럼 하나님이 그들에게 베푸신 권리를 받아들여 그를 신뢰하며 용감하게 나가 원수를 격퇴한 그들의 대담함과 활동성에 찬양이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jos-19-32-32(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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