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jhn-8-11-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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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그 여자를 절대적으로 무죄 방면하셨다는 말을 듣지 못한다. 다만 그는 그녀가 자유롭게 가도록 허락하셨다. 그분은 자신의 직분에 속하지 않는 일을 맡기를 원치 않으셨다. 그분은 잃어버린 양을 모으기 위해 아버지로부터 보내심을 받으셨다. 따라서 자신의 소명을 기억하시며 여자에게 회개를 권하시고 은혜의 약속으로 그녀를 위로하신다. 이 구절에서 간음이 사형으로 처벌되어서는 안 된다고 추론하는 자들은, 같은 이유로 그리스도가 두 형제 사이의 유산 분배를 중재하기를 거부하셨으므로 유산도 나누어서는 안 된다고 인정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그리스도의 은혜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이 구절에서 추론한다. 그것은 죄인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선하고 거룩한 삶으로 그의 구원의 저자를 영화롭게 하기 위함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jhn-8-11-1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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