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jhn-21-10-10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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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그물이 큰 수고 없이 순식간에 채워졌음에도, 그리스도께서는 그것이 제자들 덕분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신다. 이처럼 우리는 날마다 먹는 떡을 "우리 떡"이라 부르면서도, 그것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구함으로써 하나님의 복에서 나온다는 것을 인정한다(마태복음 6:11).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jhn-21-10-10(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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