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jhn-11-11-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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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그리스도께서 나사로의 죽음을 잠이라고 부르신다. 이것은 단지 비유가 아니다. 그리스도의 눈에 신자의 죽음은 실제로 잠과 같다. 죽음이 그들을 영원히 붙들어 두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표현은 우리에게 큰 위로를 준다. 죽음은 무서운 멸절이 아니라, 부활로 깨어나기 위한 잠이다. 동시에 "내가 깨우러 가노라"는 말씀은 그리스도만이 죽은 자를 살리실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부활은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그분의 능력에서 온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jhn-11-11-1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John 11:11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