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jer-2-11-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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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그는 말한다. 참으로 섬들을 건너라. 그런 다음 덧붙인다. 이와 같은 일이 있는지 보라. 즉 그런 기괴하고 혐오스러운 것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설명이 뒤따른다. 어떤 나라도 그들의 신들을 바꾸지 않았다. 그런데 그것들은 신이 아니다. 즉 모든 나라들 사이에서 종교는 동일하게 유지되어, 그들이 수시로 그들의 신들을 바꾸지 않고 조상들로부터 말하자면 전해 내려온 신들을 예배한다. 그런데도 그것들은 신이 아니라고 그분은 말씀하신다.
만약 어떤 나라도 그들의 신들을 바꾸지 않았다고만 말했다면, 이스라엘의 불경건이 그렇게 심각하게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선지자는 모든 나라들이 속고 거짓 신들에게로 이끌렸다는 것을 당연시하면서도, 그들의 미혹 속에 변함없이 머물렀다는 것을 말한다. 이제 하나님은 이것을 미덕으로 제시하시는 것이 아니다. 그분은 나라들이 자신들의 미신에서 떠나지 않은 것이 찬양받을 만하다는 것을 의미하시지 않는다. 그러나 선택된 백성의 행동과 비교할 때, 이 지속성은 그러나 찬양받을 만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전체는 이렇게 연결하여 읽어야 한다. "비록 어떤 나라도 참된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지만, 종교는 그들 모두 사이에서 변함없이 남아 있다. 그럼에도 너희는 나를 배신하여 버렸고, 너희는 단지 허상만을 버린 것이 아니라 너희의 영광을 버렸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jer-2-11-1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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