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jer-17-24-24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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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가 만일 내 말을 삼가 들어 안식일에 이 성의 문들로 짐을 지고 들어오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여 그 날에 아무 일도 아니하면.
칼빈은 이 구절부터 조건부 약속이 시작된다고 설명한다. 앞에서는 불순종의 역사를 언급했지만, 이제 하나님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 "만일 내 말을 삼가 들어"라는 조건은 하나님의 은혜로운 제안이다. 재앙이 임박했지만, 회개하면 아직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칼빈은 이것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은 심판하기 전에 항상 회개의 기회를 주신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jer-17-24-24(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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