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jer-17-17-17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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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나의 두려움이 되지 마옵소서. 환난 날에 주는 나의 피난처시니이다.
칼빈은 이 기도가 겉으로 보면 모순처럼 들릴 수 있다고 인정한다. "주는 나의 두려움이 되지 마옵소서"라는 간구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을 버리셔서 두려운 상황이 되지 않기를 구하는 것이다. 이어서 "환난 날에 주는 나의 피난처시니이다"라고 고백한다. 이 두 문장이 함께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이 자신의 적이 아니라 피난처가 되어 주시기를 구하는 것이다. 칼빈은 이것이 믿음 안에서 드리는 기도의 특징이라고 설명한다. 어려움 중에서도 하나님이 보호자이심을 고백하며 그분께 나아가는 것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jer-17-17-17(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Jeremiah 17:17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