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hos-2-21-2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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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는 백성이 그와 화해할 때 그들에게 부족함이 없을 것을 다시 약속하신다. 우리는 참으로 먼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우시기를 구해야 한다. 행복하게 잘 살기를 원하면서 하나님의 은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는 자들은 매우 어리석다.
선지자는 사람들의 행복이 어디서 시작하는지를 보여준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신의 백성으로 입양하시고 그들의 죄를 없애신 후 자신과 약혼시키실 때 시작된다. 그러므로 이것을 먼저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날에 내가 응답하리라. 내가 하늘에 응답하겠고 하늘은 땅에 응답하겠고." 이 반복은 불필요하지 않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포로로 끌려가기 전 얼마 동안 기근으로 고통받았기 때문이다. 하늘이 쇠처럼 된 것처럼 비 한 방울도 내리지 않았다. 그들은 이제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기서 그들을 일으키신다. "내가 응답하겠다, 내가 응답하겠다." 마치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다. "너희 죄가 마땅히 받아야 했던 대로 오랫동안 고통당하도록 내버려 두었던 비참한 처지가 너희를 낙심시킬 이유가 없다. 내가 이후로 하늘에 응답하겠기 때문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hos-2-21-2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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