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heb-9-12-12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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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여기서 사도는 레위 제사장직과의 결정적인 차이를 제시한다. 대제사장은 염소와 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갔지만, 그리스도는 자기 자신의 피로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 그 결과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단번에'라는 단어가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이는 반복이 필요 없는 완전하고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졌음을 선언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heb-9-12-12(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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