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heb-11-3-3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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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이것은 앞 절의 가장 두드러진 증거이다. 우리가 세상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짐승과 다를 바 없다. 사람들이 이해력과 이성을 가진 것은 무슨 목적인가? 오직 그들의 창조주를 인정하기 위함이 아닌가?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아는 것은 오직 믿음으로만이다.
비록 하나님 자신은 보이지 않으시지만, 그분은 그분의 사역들을 통하여 어떤 방식으로 우리에게 보이시게 된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신성의 거울이라 올바르게 불린다. 사람이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지식을 얻기에 충분한 명확함이 있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그렇게까지 계시하셨으므로, 불경건한 자들의 무지가 변명할 수 없게 된다. 그런데 믿음을 가진 신자들은, 그분이 그들에게 눈을 주셨으므로, 모든 피조물 안에서 반짝이는 그분의 영광의 불꽃들을 보게 된다. 이 세상은 의심할 여지 없이 하나님의 영광의 극장이 되도록 만들어졌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heb-11-3-3(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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