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heb-10-20-20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20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휘장이 성소의 가장 깊은 곳을 가리지만 그럼에도 그곳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제공하듯이, 그리스도의 신성도 그분의 육신 안에 감추어져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를 하늘로까지 인도한다. 그리스도인 그 사람이 문과 길이 되지 않고서는 누구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그분의 육신의 외적 모습에 따라 평가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그분의 육신이 하나님의 위엄을 휘장처럼 가리지만, 동시에 우리를 하나님의 모든 선한 것들의 향유로 인도하기 때문에 멸시받아서도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heb-10-20-20(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Hebrews 10:20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