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gen-49-4-4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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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물처럼 끓었은즉** — 그는 선한 양심이 그 지킴이가 되지 않은 명예는 견고하지 않고 덧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로써 르우벤을 장자권에서 거부한다. 그는 그 이유를 선언한다. 르우벤이 억울하다고 불평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한 이 일에서 그가 자신의 허물을 확신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으니, 그렇지 않으면 그의 형벌이 유익을 동반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야곱이 육신적 애정을 내려놓고 선지자의 직분을 힘과 담대함으로 이행하는 것을 본다. 이 심판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사적 보복을 원하는 분노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에서 나왔다. 야곱이 자신에게 부과된 짐을 온전히 마음에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알라흐'라는 단어는 '떠나가다' 혹은 '연기처럼 날아올라 흩어지다'를 의미한다. 따라서 의미는, 르우벤의 탁월함이 그가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힌 그때부터 흘러내려 사라졌다는 것이다.
- part_of
- — Calvin's Commentaries (PD)
- evidence_grade: T_theological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gen-49-4-4(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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