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gen-17-3-3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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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브람이 엎드렸다.** 이것이 경배의 고대 의식이었음을 우리는 안다. 더 나아가 아브람은 첫째로, 모든 육신이 침묵하고 낮아져야 하는 하나님을 자신이 인정함을 증언한다. 둘째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려는 것을 무엇이든 공경하며 받고 진심으로 포용한다는 것을 증언한다. 그러나 이것이 믿음의 고백이라면,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하는 믿음이 순수한 양심과 분리될 수 없음을 관찰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은혜를 제공하시면서, 그에게 의롭고 경건하게 살려는 진실한 마음을 요구하신다. 아브람은 엎드림으로써 그 두 가지를 모두 순종하며 받는다고 선언한다. 따라서 하나의 동일한 믿음의 유대 안에서 우리의 구원이 놓여 있는 무상의 입양이 생명의 새로움과 결합되어야 함을 기억하자. 그리고 아브람이 한 마디도 말하지 않지만, 침묵으로 크고 울리는 소리로 말했더라면보다 더 충분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나타낸다고 선언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gen-17-3-3(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Genesis 17:3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