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ezk-7-11-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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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교만이 싹이 났다는 말씀의 설명이다. 이제 그는 교만에 폭력을 더한다. 교만의 열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멸시는 항상 잔인함과 흉포함과 약탈과 모든 불의를 낳는다. 그러나 그는 이스라엘 자신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폭력이 악한 막대기로 일어났다고 한다. 이렇게 그는 앞서 언급한 것을 확증한다. 하나님의 복수의 막대기는 이스라엘 이외의 다른 데서 찾을 필요가 없었다. 하나님이 참으로 그들을 징벌하기 위해 바벨론 왕을 일으키셨지만, 막대기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킨 그들의 악으로부터 자란 것이다. 그래서 그들 중에서 슬퍼할 자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학살이 무차별적이어서 그것을 슬퍼할 생존자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ezk-7-11-1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Ezekiel 7:11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