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dan-11-10-10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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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천사는 칼리니코스의 아들이 프톨레마이오스 필로파토르에 대항하여 일으킨 세 번째 전쟁으로 넘어간다. 에우에르게테스가 죽자 칼리니코스의 두 아들이 연합하여 시리아를 되찾으려 했다. 원정 중에 형 셀레우코스가 죽고, 살아남은 동생이 안티오코스 대왕이었다. 이때 프톨레마이오스 필로파토르가 살아 있었다. 그는 부모와 형을 살해한 죄로 이 이름을 얻었는데, 사실 그 반대 의미로 조롱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그는 자국민에게 미움을 받았으므로, 칼리니코스의 아들들은 빼앗긴 도시들을 되찾을 때가 왔다고 여겼다. 천사는 칼리니코스의 아들들이 자극받아 대군을 이끌 것이라 한다. 안티오코스 대왕은 보병 7만과 기병 5천을 거느렸다고 전해진다. 형이 죽자 안티오코스 대왕 혼자서 전쟁을 수행했다. 그는 범람하듯 진격하여 시리아의 잃어버린 부분을 되찾고 이집트까지 접근했다. 필로파토르는 나태하여 극도의 위기를 느낄 때만 무장을 들었고 결국 자극받아 대적하게 되었다.
- part_of
pericope/dan-ch11 - evidence_grade: T_theological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dan-11-10-10(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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