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mo-8-5-5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월삭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곡식을 팔며, 안식일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밀을 내놓을까." 이 탐욕스러운 자들은 하나님이 명하신 절기조차 짐으로 여겼다. 월삭이나 안식일에 장사를 못 하는 것이 답답했다. 에바를 작게 하고 세겔을 크게 하며, 거짓 저울을 사용했다. 칼빈은 이 구절에 두 가지 해석을 제시한다. 하나는 그들이 하루라도 장사를 못 하면 안달한다는 것, 다른 하나는 안식년이나 다음 달을 기다리며 더 높은 가격을 노린다는 것이다. 어떤 해석이든, 그들의 탐욕이 얼마나 하나님의 질서에 반하는지가 드러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amo-8-5-5(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Amos 8:5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