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mo-7-4-4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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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두 번째로 심판을 준비하셨다. 이번에는 불이었다. 칼빈은 메뚜기보다 불이 더 두려운 심판임을 설명한다. 메뚜기는 표면의 풀을 먹어 치우지만, 불은 깊은 곳까지 태운다. "큰 깊음을 태웠다"는 표현은 심판이 얼마나 철저한지를 보여 준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가벼운 채찍으로는 돌아오지 않을 때 더 무거운 채찍을 드신다. 이것이 하나님이 성경 전체에서 보여 주시는 방식이다 — 처음에는 견딜 만한 벌로 시작하고, 완고함이 계속되면 배로, 세 배로 심판을 더하신다.
"하나님이 불로 다투셨다"는 표현에서 칼빈은 "다툰다"는 동사를 주목한다. 하나님은 완고한 백성과 법적 분쟁을 하듯이 맞서셨다. 이는 백성의 불경함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보여 준다. 아모스는 다시 기도했다: "주 여호와여, 멈추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은 다시 한번 유예하셨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amo-7-4-4(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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