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mo-6-6-6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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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가장 좋은 향유를 바른다. 칼빈은 포도주나 향유 자체가 죄가 아님을 다시 확인한다. 그리스도도 두 번 향유로 기름 부음을 받으셨고, 다윗과 히스기야도 비난받지 않았다. 문제는 바로 다음에 나오는 말씀 — "요셉의 환난을 위하여는 근심하지 아니하는 자들이로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치시며 회개를 촉구하시는데, 그들은 형제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자신들의 쾌락만을 추구했다. 이 감각 마비, 이 공감의 부재가 핵심 죄악이다. 이미 네 지파가 큰 고통을 받고 있었고 온 나라가 황폐해지고 있었는데, 지도자들은 조금도 슬퍼하지 않았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amo-6-6-6(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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