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mo-6-2-2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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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는 이스라엘과 유다로 하여금 주변 민족들의 운명을 거울로 삼게 한다. 갈네, 하맛, 가드 — 이 도시들은 한때 난공불락의 요새였지만, 하나님의 진노 앞에 무너졌다. 칼빈은 이 구절의 의미를 이렇게 해석한다: 선지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더 많은 복을 주셨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이 강대한 도시들도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지 못했음을 보여 줌으로써, 이스라엘도 안전하지 않음을 경고하는 것이다.
예레미야가 "실로로 가라"고 한 것과 같은 논리다. 실로는 한때 언약궤가 있던 성소였지만, 이제는 황폐하다. 이스라엘도 회개하지 않으면 같은 운명을 맞을 것이다. "그들의 지경이 너희 지경보다 넓으냐?" 이 질문은 수사적이다. 그 강대한 도시들도 이제는 더 좁아졌다. 이스라엘이 그 예를 보고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그 완고함은 얼마나 심각한가.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amo-6-2-2(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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