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mo-5-19-19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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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은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짚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은 날이로다. 이 생생한 비유는 여호와의 날이 피할 수 없는 재난임을 묘사한다. 한 위험을 피하면 또 다른 위험이 기다린다. 집 안까지 들어가 안전하다고 생각한 순간에도 뱀이 물 수 있다. 하나님의 심판을 교묘히 피하려는 시도는 모두 허사다. 회개만이 유일한 길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amo-5-19-19(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Amos 5:19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