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ct-7-35-35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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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은 스데반이 여러 것들을 건너뛰며 이 핵심으로 서둘러 간다고 설명한다. 조상들이 자신들의 경건함으로 이 혜택을 받은 것이 아니라, 전혀 자격이 없는 그들에게 이 혜택이 베풀어졌다는 것이다. 또한 이 시작들에서 더 완전한 무언가가 소망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명된 원수이자 구원자인 모세가 준비되었을 때, 그들은 그의 앞길을 막았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말하자면 그들의 의지에 반하여 그들을 구원하셨다. 기적과 이적에 대한 언급은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것과 동시에 모세의 부르심을 확증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불의한 백성을 위해 하나님께서 다양한 이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시다니 참으로 놀랍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이 그분의 종에게 신뢰를 준다. 칼빈은 여기서 중요한 진리를 지적한다. 모세에게 주어진 통치자와 구원자라는 영예로운 칭호가 하나님 자신의 권위에서 아무것도 빼앗지 않는다. 인간이 하나님께 속한 칭호를 받을 때도, 하나님이 영광을 빼앗기시는 것이 아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그 칭호를 받았을 뿐이다. 이 사역이 그리스도의 손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은, 모세가 그리스도 아래에서 그분의 인도 아래 순종했음을 의미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act-7-35-35(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Acts 7:35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