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ct-17-29-29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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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그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자신의 형상이 있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떤 조각된 이미지로도 묘사되거나 닮음이 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하나님의 형상이 적절하게 새겨진 혼이 그려질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그리려 하는 것은 더욱 터무니없는 일이다. 이제 하나님께 어떤 육체적 형상을 주는 자들이 하나님께 얼마나 큰 부당함을 행하는지를 본다. 하나님의 무한한 영광의 작은 불꽃조차 가까스로 닮은 인간의 혼이 어떤 육체적 형상으로도 표현될 수 없을 때 말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act-17-29-29(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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