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ct-16-29-29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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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며 바울과 실라스 앞에 엎드리어. 이 간수는 기적으로 준비된 것 못지않게 두려움에 굴복하여 하나님께 순종을 나타내었다. 이로써 사람들이 교만에서 내던져져 하나님 앞에 자신들을 복종시키는 것을 배우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가 나타난다. 그는 미신으로 굳어져 있었다. 그러므로 오만한 마음으로 바울과 실라스가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경멸할 수 있었다. 그가 치욕스럽게 그들을 가장 깊은 감옥 안으로 밀어 넣었기 때문이다. 이제 두려움이 그를 가르침을 받을 만하고 온순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주님이 우리를 치거나 쓰러뜨리실 때마다, 이것이 지나친 오만함에서 우리를 제자리로 되돌리기 위해 행해진다는 것을 알자.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act-16-29-29(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Acts 16:29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