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ct-15-28-28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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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우리는 이 필요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사도들과 장로들이 성령과 자신들을 짝지우고 결합시키면서, 그들은 그 안에서 자신들만으로는 아무것도 자신들에게 귀속시키지 않는다. 그러나 이 말하는 방식은 그들이 말하자면 성령이 선장이시요 안내자요 통치자이시며, 그분이 그들에게 받아쓰게 하신 것을 그들이 기록하고 결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이름이 한 번 표현된 후 사역자들에게 두 번째 자리가 주어지는 것이 성경에서 이 말하는 방식으로 흔히 사용된다. 그것이 백성이 하나님과 그분의 종 모세를 믿었다고 말할 때(출 14:31), 믿음이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다른 편으로는 필사의 인간에게 부분적으로 의존하는 것처럼 찢기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무엇인가? 즉, 백성이 하나님을 자신들의 믿음의 유일한 저자로 여기면서 그분에게서 분리될 수 없는 그분의 사역자를 믿었다는 것이다. 모세가 제시한 교리를 믿는 것 외에 달리 하나님을 믿을 수 없었다. 마치 그들이 모세를 배척하고 경멸한 후에 하나님의 멍에를 떨쳐버렸던 것처럼. 이로써 또한 믿음을 입으로 가득 자랑하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사역자들을 악하게 그리고 교만하게 경멸하는 자들의 사악함도 반박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act-15-28-28(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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