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act-15-11-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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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들이나 우리나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을 믿노라. 베드로는 이 둘을 서로 반대되는 것으로 비교한다.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소망을 두는 것과 율법의 멍에 아래 있는 것이다. 이 비교는 그리스도의 칭의를 크게 두드러지게 한다. 이로써 율법의 멍에에서 자유롭고 해방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구원을 구하는 자들이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알기 때문이다. 더욱이 나는 율법의 멍에가 두 가닥으로 만들어진다고 앞서 말했다. 첫째는 "이것들을 행하는 자는 그 안에서 살리라"이고, 둘째는 "모든 명령들을 계속 지키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이다. 반대 부분으로 돌아가자. 만약 우리가 달리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에 이를 수 없다면, 율법의 멍에가 제거되어야 한다는 것이 따라온다. 즉, 구원이 율법을 지키는 데 있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은 율법의 저주 아래 있지 않다는 것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act-15-11-1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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