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1co-3-23-23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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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 이 복종은 그리스도의 인성에 관한 것이다. 그분은 우리의 살을 입으심으로 종의 형체와 조건을 취하시어 모든 일에서 아버지께 순종하셨다(빌 2:7). 우리가 그분을 통해 하나님께 붙으려면, 그분의 머리로 하나님을 모셔야 한다(고전 11:3).
바울이 이것을 덧붙인 의도를 살펴야 한다. 우리의 행복의 합계는 최고선이신 하나님과 연합하는 것이며, 이것은 하늘 아버지가 우리 위에 세우신 머리 아래 모여질 때 이루어진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다. 같은 의미에서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아버지가 나보다 크심이라. 나는 아버지께 간다. 그러므로 기뻐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요 14:28). 거기서 그분은 신자들이 모든 복의 원천에 이르는 중보자로 자신을 제시하셨다. 이 유일한 머리의 일치에서 떠나는 자들은 분명히 이 탁월한 복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하나님의 통치 아래 남기를 원하는 자들이 그리스도 한 분만께 복종한다는 사물의 이 순서가 구절의 연결에 잘 맞는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1co-3-23-23(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1 Corinthians 3:23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