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1co-2-11-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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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람의 일을 사람 안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 두 가지를 가르치려 한다. 첫째, 복음의 교훈은 성령의 증거 외에는 달리 이해될 수 없다. 둘째, 성령의 이런 증거를 가진 자들은 손으로 만지는 것처럼 확실한 믿음의 확신을 가진다. 성령은 신실하고 의심할 수 없는 증인이시기 때문이다.
이것을 우리 자신의 영에서 끌어온 비유로 증명한다.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의식하고, 반면에 어떤 사람의 마음에 감추어진 것은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모든 인류에게 감추어져 있다.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되었느냐?"(롬 11:34) 이것은 인류에게 접근 불가능한 비밀의 방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 자신이 우리를 그 안으로 인도하시면, 즉 달리 우리에게 감추어진 것들을 알게 하시면, 더 이상 주저할 이유가 없다. 하나님 안에 있는 것 중 하나님의 영의 주목에서 벗어나는 것은 없다.
**사람의 영** — 여기서 사람의 영은 영혼을 가리킨다. 이른바 지적 능력이 거하는 곳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1co-2-11-1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1 Corinthians 2:11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