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1co-11-7-7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7.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 같은 질문이 이제 형상에 관해서도 제기될 수 있다. 왜냐하면 두 성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지금 말하는 형상은 결혼의 질서에 관계하며, 따라서 현재 삶에 속하며 양심과 연결되지 않는다. 단순한 해결은 이것이다. 그는 남자와 여자에게 똑같이 마땅한 순결과 거룩함에 대해 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남자에게 부여하여 여자보다 우위를 갖게 하신 구분에 대해 논한다. 이 우월한 존엄의 질서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보인다.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 — 여자가 남자의 뛰어난 장식이라는 것에는 의심이 없다. 하나님이 그를 삶의 동반자이자 돕는 자로 남자에게 임명하시고 몸이 머리에 종속되듯 그에게 종속시키셨다는 것은 큰 영예이기 때문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1co-11-7-7(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1 Corinthians 11:7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