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Kings 8: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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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엘리사가 그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시선을 거두지 않으니, 하사엘이 부끄러워했다. 그러자 하나님의 사람이 눈물을 흘렸다.
원절
- 번역원본
bible-text/2ki-8-11(ASV+WEB, PD) - CC0-1.0 · 공인 번역본 아님 · WEB/ASV(PD) 기반 자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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